안상길 시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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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너머

종이책전자책

 

그리운 것은 다 저 너머에 있고

소중한 것은 다 저 너머로 가네

애써 또 다른 저 너머를 그리다

누구나 가고 마는 저 너머 가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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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[布土]  땅의 구획을 정함.

포편[蒲鞭]  포편은 부들로 만든 채찍으로 너그러운 형벌을 말한 것이다. 후한(後漢) 때 유관(劉寬)이 남양태수(南陽太守)가 되었을 때, 그는 본성이 온화하고 인자한 관계로 혹 아전들이 과실을 범했을 적에는 부들 채찍[蒲鞭]으로 때려서 모욕만 줄뿐이었고, 끝내 아프게 때리지 않았던 데서 온 말이다. <後漢書 劉寬傳>

포해[蒲海]  포류해(蒲類海)의 준말로 신강성(新疆省)에 있는 호수 이름이다.

포호빙하[暴虎憑河]  맨손으로 범을 두드려 잡고 황하(黃河)를 맨발로 건넌다는 데서, 용기는 있지만 무모함을 말한다.

포호심장[包虎深藏]  전란이 평정되어 무기를 창고에 넣는 것을 말한다. 예기(禮記) 악기(樂記)에 “무왕(武王)이 목야(牧野)에서 주(紂)를 이기고 은나라 서울로 들어가서는……간과(干戈) 등을 칼날을 뒤로 뒤집어서 수레에 실었는데, 모두 호피로 쌌다.”라고 하였다.

포홀[袍笏]  도포(道袍)와 홀을 이르는 말로, 즉 조복(朝服)을 의미한다.

포황[包黃]  예전에 중국에서 처음으로 짐승을 기르기 시작한 이를 복희씨(伏犧氏)라 하는데, 포희씨(包犧氏)라고 한다. 또 처음으로 배[舟]·수레[車]·창[槍]과 방패[干]를 만들어서 전 중국에 처음으로 군림한 사람을 황제헌원씨(黃帝軒轅氏)라 한다. 여기에는 그 두 사람을 말한 것이다.

포효[狍鴞]  양(羊)의 몸에 사람의 얼굴을 하고 범과 같은 이빨로 사람을 잡아먹고 산다는 괴수(怪獸)의 이름이다.

포희팔괘[包羲八卦]  주역(周易)의 팔괘(八卦)는 상고(上古)에 포희씨(包羲氏)가 처음 그었다 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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