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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부인[太夫人] 대부인. 자당. 어머니.

태비[泰否] 태는 태평시대이고 비는 비색(否塞)한 시대를 뜻하는데, 주역(周易)에서 태괘(泰卦)와 비괘(否卦)가 있어 서로 왕래(往來)함을 말한다.

태사[太師] 기자(箕子)를 이른다. <書經 微子>

태사[太史] 사관(史官)의 별칭으로, 역사서를 뜻한다.

태사[太姒] 태사는 주(周) 나라 문왕(文王)의 후비(后妃)요 무왕(武王)의 모친이다. 부덕(婦德)이 뛰어났다.

태사공[太史公] 태사공은 사마천(司馬遷)을 말한다. 태사라는 관직은 은주(殷周) 교체기에 설치된 것으로 역사를 기록하고, 사서를 편찬하며, 국가의 중요한 전적(典籍), 천문(天文), 역법(曆法), 제사(祭祀) 등을 관장했던 조정의 대신이었다. 진한(秦漢) 때에는 태사령(太史令)이라고 했지만 그 지위는 매우 낮았다. 사마천은 자기 부친과 자기를 같이 태사공이라고 호칭하였다.

태사교[太史噭] 춘추 때 전설상의 용사로 색은(索隱)에서는 분육(賁育)이라 했고 회주고증(會注考證)에서는 전국 때 제나라 출신의 역사로 진무왕을 모신 맹분(孟賁)이라고 했다.

태사령[太史令] 조정(朝廷)의 기록·천문·제사 등을 맞아보던 관청의 관리이다. 사관(史官).

태사묘[太師廟] 기자(箕子)의 사당인데 기자가 은(殷) 나라에서 태사의 벼슬을 하였기 때문에 태사의 사당이라고 한 것이다.

태사사[太師祠] 고려(高麗)건국 초기의 공신(功臣)들을 배향한 사당. 태백산성(太白山城)에 위치한, 고려 때 건립한 것으로 고려 개국공신(開國功臣)신숭겸(申崇謙)·유검필(庾黔弼)·복지겸(卜智謙)등을 모신 곳이다. <新增東國輿地勝覽>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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