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상길 시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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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너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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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운 것은 다 저 너머에 있고

소중한 것은 다 저 너머로 가네

애써 또 다른 저 너머를 그리다

누구나 가고 마는 저 너머 가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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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원령[文園令] 효문원 영(孝文園令)에 임명되었던 한() 나라 사마상여(司馬相如)를 가리키는데, 평생 소갈병(消渴病)으로 시달렸다.

문원병[文園病] 소갈병(消渴病)을 말한다. 문원은 한()의 사마상여(司馬相如), 그는 일찍이 효문원 영(孝文園令)에 임명되었으므로 이렇게 불렀다. 그는 문장이 탁월하였는데 소갈병으로 벼슬을 그만두고 무릉(茂陵)에서 살다가 죽었다. <史記 司馬相如列傳>

문원봉황곡[文園鳳凰曲] ()의 사마상여(司馬相如)를 말한다. 상여가 무제(武帝) 때 효문원령(孝文園令)이 되었었는데 그가 일찍이 거문고를 잘 탔으므로 당시 부호(富豪)였던 탁왕손(卓王孫)의 딸 문군(文君)이 그 거문고 소리에 반하여 야반도주로 상여를 만나 함께 살았다. <史記 司馬相如傳>

문원소갈병[文園消渴病] () 나라 때 효문원령(孝文園令)을 지낸 문장가 사마상여(司馬相如)를 가리키는데, 그는 평소에 소갈병(消渴病)이 있었다.

문원억매[文園憶梅] 문원은 한() 나라 때 효문원 영(孝文園令)을 지낸 사마상여(司馬相如)를 가리키는데, 사마상여는 소갈증을 앓아서 매실을 먹고 싶어하였다. <史記 卷117 司馬相如列傳>

문원포갈[文園抱渴] 문원은 한 문제(漢文帝)의 무덤을 말하는데, 사마상여(司馬相如)가 일찍이 효문원령(孝文園令)을 지냈다 하여 그를 가리킨다. 사마상여는 풍류를 좋아하고 사부(詞賦)를 잘 지어 문장가로 유명한데, 소갈병을 항상 앓았다 하여 흔히 문사(文士)의 병에 비유한다. <史記 卷一百十七 司馬相如傳>

문원학[文園涸] 한 나라 때 사마상여(司馬相如)가 효문원령(孝文園令)을 지냈었으므로 문원이라고 하는데, 그의 자는 장경(長卿)이고 문장이 훌륭하였으며 소갈병을 앓았다. <史要聚選 文章>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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