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가관[假館] 집을 빌어 사는 것을 이른다.

  • 가관동[葭管動] 옛날에 갈대의 줄기에 있는 얇은 막[葭莩]을 태워 그 재를 율관(律管) 속에 넣은 다음 밀실에 놔두고 기후를 점쳤는데, 한 계절이 도래하면 이에 해당되는 율관 속의 재가 들썩거리며 일어나 그 계절이 돌아왔음을 알려 주었다고 한다. <後漢書 志第1 律曆志 上>

  • 가관회미양[葭琯廻微陽] 동지(冬至)가 돌아왔다는 말이다. 갈대 줄기 속의 얇은 막을 태워 재를 만든 뒤, 이를 율관(律管) 속에 넣어 기후를 점치는데, 양기(陽氣)가 처음 생기는 동지의 절후가 되면 황종관(黃鍾管)의 재가 풀썩 날아간다고 한다. <後漢書 律曆志上>

  • 가교[駕轎] 임금이 타는 가마.

  • 가구[可久] 기대항(奇大恒)의 자(). 벼슬이 대사헌(大司憲)에 이르렀으며 시호는 정견공(貞堅公)이다.

  • 가구[歌謳] 노래를 부름.

  • 가구[可口] 맛이 좋아서 입에 맞음.

  • 가군[家君] 자기 아버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