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상길 시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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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너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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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운 것은 다 저 너머에 있고

소중한 것은 다 저 너머로 가네

애써 또 다른 저 너머를 그리다

누구나 가고 마는 저 너머 가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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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도[成都] 도시를 이룬다. 순 임금이 사는 마을이 삼년 만에 사람이 모여들어 도시가 되었다는 말이다. <書經 舜典>

성도은[成都隱] () 땅 성도(成都)에서 사람들에게 점을 쳐 주며 숨어 살았던 고사(高士) 엄군평(嚴君平)을 가리킨다.

성도지당[成都之堂] 성도 초당은 곧 성도에 있는 두보(杜甫)의 초당을 말한 것으로, 두보의 문장이 검각산(劍閣山)처럼 높고 훌륭함을 의미한다.

성도팔백상[成都八百桑] 자기 스스로 생활할 수 있는 자산을 말한 것이다. 제갈량(諸葛亮)이 후주(後主)에게 말하면서 신에게는 성도(成都)에 뽕나무 팔백 주와 밭 십오 경()이 있어 자손들이 먹고살기에는 넉넉합니다.”라고 운운하였다.

성동격서[聲東擊西] 동쪽에서 웅성이고 서쪽을 침. 동쪽을 친다고 소문을 퍼뜨리고 실제로는 서쪽을 침. 기묘한 용병用兵으로 승리를 거둠. 상대방을 속여 교묘하게 공략한다는 뜻의 고사성어이다.

성두[星斗] 성두는 별을 가리킨 것으로, 즉 뛰어난 재능을 지녔음을 뜻한다.

성랑[省郞] 성금(省禁) 안에서 근무하는 임금의 시종신(侍從臣)을 가리키는 말이다.

성랑[星郞] 성랑은 낭관(郞官)의 별칭이고 사군은 수령의 별칭으로, 낭관으로 있다가 수령이 되었다는 것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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