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상길 시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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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너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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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운 것은 다 저 너머에 있고

소중한 것은 다 저 너머로 가네

애써 또 다른 저 너머를 그리다

누구나 가고 마는 저 너머 가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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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구화지문[口禍之門] 입은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다.

  • 구화투신[救火投薪] 불을 끈답시고 땔나무를 던진다. 폐해(弊害)를 없애려고 한 행위가 폐해를 조장하게 되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.

  • 구환[九還] 신선되는 약에 소환단(小還丹)·대환단(大還丹)이 있는데, 대환단은 아홉 번 순환(循環)하여 만들어지는 것이라 한다.

  • 구환단[九還丹] 구환단은 아홉 차례 달인 단약(丹藥)으로, 이를 먹으면 신선이 된다고 한다.

  • 구황곡[求凰曲] 사마상여(司馬相如)의 금가(琴歌)이다. 남자가 그의 배우자를 구하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.

  • 구후[嫗煦] 불거나 체온으로 따뜻하게 한다.

  • 구후[九侯] 주왕(紂王) 때 삼공의 한 사람으로 지금의 하북성 임장현(臨漳縣)에 봉해진 제후이다. 구후는 은(殷) 나라 주(紂) 때의 제후(諸侯)였는데, 주의 비행을 간하자, 주가 노하여 구후를 젓 담가 죽였다. <史記 殷紀>

  • 구흡서강수[口吸西江水] 전등록(傳燈錄)에 “양주(襄州) 방거사 온(龐居士蘊)이 마조(馬祖)에게 참알(參謁)하여 묻기를 ‘만법(萬法)과 더불어 짝을 하지 않으면 이 무슨 사람입니까?’라 하니, 마조가 답하기를 ‘네가 한 입으로 서강수(西江水)를 다 들이마시게 되면 너에게 일러주리라.’고 하자, 거사는 그 한 마디 말에 곧 깨달았다.”고 하였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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