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상길 시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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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너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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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운 것은 다 저 너머에 있고

소중한 것은 다 저 너머로 가네

애써 또 다른 저 너머를 그리다

누구나 가고 마는 저 너머 가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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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하[吳下] 오하는 소주(蘇州) 일대를 말한다.

오한[敖罕] () 나라 때 내몽고(內蒙古)의 한 부락(部落) 이름이다.

오합지졸[烏合之卒] 까마귀를 모아 놓은 듯한 군사. 제대로 훈련도 받지 못한 보잘것없는 군사들의 모임. 까마귀가 모인 것처럼 규율(規律)이 없는 병졸(兵卒). 전하여, 어중이 떠중이. 오합지중(烏合之衆).

오합지중[烏合之衆] 까마귀 떼와 같이 모인 무리. 갑자기 모았기에 훈련이 되어 있지 않아 규칙도 없고 통일성도 없는 군중. 오합지졸(烏合之卒)

오행[五行] ()()()()(), 또는 이와 관련이 있는 육십 갑자(六十甲子) 등을 가리킨다.

오현[烏縣] 오현은 오산현(烏山縣)의 준말로 충청남도 예산(禮山)의 고호(古號)이다.

오현금[五絃琴] () 임금이 일찍이 만들었다는 거문고 이름인데, 이 거문고를 타면서 남풍(南風)의 시()를 노래하였는바, 그 시에 남풍의 훈훈함이여 우리 백성들의 노염을 풀 만하도다. 남풍이 제때에 불어옴이여 우리 백성들의 재물을 많이 쌓으리로다.[南風之薰兮 可解吾民之慍兮 南風之時兮 可以阜吾民之財兮]”라고 하였다.

오현금[五絃琴] 오현금은 순 임금이 탔다는 것으로 다섯 줄로 된 거문고이다.

오형[五刑] 다섯 가지 형벌이란 얼굴에 먹물로 글자를 새기는 경(), 코를 베는 의(), 다리를 절단하는 비(), 생식기를 제거하는 궁(), 머리를 쪼개는 대벽(大辟) 등의 형벌을 모두 가하는 가장 참혹한 형벌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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