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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자[鳳觜] 십주기(十洲記)도가(道家)에서 봉의 부리와 기린의 뿔을 합하여 달여 만든 아교를 속현교(續絃膠)라고 하는데 이를 사용해 끊어진 활줄을 잇는다.”고 하였다.

봉자[鳳姿] 임금의 자태이다.

봉자서로[鳳觜犀顱] 신체적으로 특이하다. 봉의 부리, 무소 두개골은 관상학(觀相學)에 있어 모두 귀인(貴人)의 상에 속한다.

봉장추[鳳將雛] 봉황이 새끼를 거느리고 있다는 뜻이다. 어버이와 자식이 함께 있는 것을 노래한 옛 악곡의 이름이다. 고악부(古樂府) 농서행(隴西行)봉황새 추추히 우는구나, 한 어미 아홉 새끼 거느리고[鳳凰鳴啾啾 一母將九雛]”라 하였다.

봉전[封傳] 당시 진나라가 시행하던 통행증제도이다. 나무판을 사용하여 만든 것으로 윗면에 이름 등의 인적사항을 쓰고 다시 나무판을 이용하여 봉한 뒤 인장을 찍었다. 때문에 봉전(封傳)이라 한 것이다.

봉전[葑田] 줄풀[]이나 마름[]이 여러 해 동안 자라며 썩은 진흙이 쌓여서 밭이 된 것을 말한다.

봉조[鳳詔] 봉조는 임금의 조칙(詔勅)이다. 후조(後趙)의 석계룡(石季龍)이 오색지(五色紙)에다 조서(詔書)를 써서 나무로 만든 봉()의 입에 물려서 반포(頒布)하였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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