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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지극한 어짊에는 친함이 없다/장자/천운/ 2020.05.18
- 상황(上皇)이란/장자/천운/ 2020.05.18
- 글이란 옛사람의 찌꺼기이다/장자/천도/ 2020.05.18
- 원중랑[袁中郞]~원지[遠志]~원진단심[元鎭丹心]~원진사[蚖珍詞] 2020.05.18
- 말과 글로 도를 표현할 수는 없다/장자/천도/ 2020.05.15
- 도를 체득한 사람이 지극한 사람이다/장자/천도/ 2020.05.15
- 사람에 대한 평가는 가치 없는 것이다/장자/천도/ 2020.05.15
- 어짊과 의로움도 본성을 벗어난 것이다/장자/천도/ 2020.05.15
- 원저[元佇]~원정[元精]~원조방예[圓鑿方枘]~원종적송유[願從赤松遊] 2020.05.15
- 임금은 근본적인 문제를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/장자/천도/ 2020.05.14
- 형체와 명칭, 내용과 형식은 지엽적인 것이다/장자/천도/ 2020.05.14
- 다스림의 극치는 태평이다/장자/천도/ 2020.05.14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