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상길 시집

  

저 너머

  

사십여 년,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‘저 너머’로 엮었습니다.

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
   

종이책전자잭

  


  • 가농성진[假弄成眞] 처음에 장난삼아 한 일이 나중에 정말이 됨을 이른다. 농가성진.

  • 가담공견멱소중[賈耽空遣覓巢中] 가담(賈耽)은 당 나라 재상으로 술법과 점치는 것으로 일화(逸話)가 혹 있다.

  • 가담항설[街談巷說] 길거리나 항간에 떠도는 소문. 근거 없이 나도는 말들. 설화문학, 패관문학(稗官文學)의 주요 소재. 항담(巷談)과 같은 말이다. 낭설. 街談巷議, 道廳塗說

  • 가담항설[街談巷說] 길거리에 떠도는 소문. 세상의 풍문(風聞). 가담항어(街談巷語).

  • 가대[假貸] 물건을 빌림을 말한다.

  • 가대인[家大人] 살아 계신 자신의 아버지를 일컫는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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