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상길 시집

  

저 너머

  

사십여 년,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‘저 너머’로 엮었습니다.

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
   

종이책전자잭

  


  • 가려지[佳麗地] 남조 제()의 시인 사조(謝朓)강남의 멋지고 화려한 이 땅, 금릉이라 제왕의 고을이라네.[江南佳麗地 金陵帝王州]”라는 시구로 금릉을 찬미하면서 가려지(佳麗地)라는 표현이 유행하기 시작하였다.

  • 가련[可憐] 불쌍함, 맵시가 아름다움, 사랑스러움을 말한다.

  • 가렴[價廉] 비용이 적게 들다.

  • 가렴주구[苛斂誅求] 가혹하게 거두고 죽을 때까지 요구한다. 세금을 악랄하게 거두는 혹독한 정치. 가혹하게 착취하고 징수함, 조세를 가혹하게 징수함을 말한다.

  • 가렴주구[苛斂誅求] 세금 같은 것을 가혹하게 거둬들이고 물건을 강제로 청구하여 국민을 못살 게 구는 일을 말한다. 民生塗炭, 塗炭之苦.

  • 가령[家令] 집안을 다스리는 사람을 말한다.

  • 가례[嘉禮] 오례(五禮), 즉 길흉군빈가(吉凶軍賓嘉)의 하나로 즐거운 전례(典禮)를 말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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