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상길 시집

  

저 너머

  

사십여 년,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‘저 너머’로 엮었습니다.

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
   

종이책전자잭

  


남의 허물만을 꾸짖지 말고 내 잘못을 살펴라

 

- 1장 쌍요품(雙要品)/6006-

 

不好責彼 務自省身. 如有知此 永滅無患.

불호책피 무자성신. 여유지차 영멸무환.


남의 허물 꾸짖기 좋아하지 말고

스스로 내 잘못을 되살펴 보자

만일 이것을 알고 행하면

근심, 다툼 영원히 사라지리라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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