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상길 시집

  

저 너머

  

사십여 년, 가끔 쓴 시들 중 덜 부끄러운 몇 편을 가려 ‘저 너머’로 엮었습니다.

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
   

종이책전자잭

  


下橫山灘頭望金華山 01[하횡산탄두망금화산 01]여행과 시

 

- 楊萬里[양만리]-

 

山思江情不負伊[산사강정불부이]강과 산은 사람을 속이지 않으니

雨姿晴態總成奇[우자청태총성기]비 오나 개이나 언제나 아름답네

閉門覓句非詩法[폐문멱구비시법]문 닫고 시 짓는 건 옳지 않나니

只是征行自有詩[지시정행자유시]길나서면 저절로 시가 있는 것을

 

 하늘구경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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