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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상길 시집 저 너머 |
그리운 것은 다 저 너머에 있고 소중한 것은 다 저 너머로 가네 애써 또 다른 저 너머를 그리다 누구나 가고 마는 저 너머 가네 |
안상길 편역 위로야화圍爐夜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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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 갠다고 한다.
환한 햇살을 그릴만도 하지만
따라올 더위가 두렵다.
세상이라는 곳이
골라 가질 수 있는 곳이 아니어서
그리움이 사는가 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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