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고자 하는 자는 언젠가 성공하고

걷는 자는 틀림없이 도착한다.

나는 남과 다른 것이 아무것도 없다.

다만 언제나 일을 하되 포기하지 않았고

항상 걷되 쉬지 않았을 뿐이다.

그 때문에 나에게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.


爲者常成, 行者常至. 嬰非有異於人也,

위자상성, 행자상지. 영비유이어인야,

常爲而不置, 常行而不休者, 故難及也. <晏子>

상위이불치, 상행이불휴자, 고난급야. <안자>


 



Posted by 하늘구경 Trackback 0 : Comment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