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글[古典]산책/무문관[無門關] 무문관 전문 목록 하늘구경 2026. 2. 4. 17:12 반응형 ✧大道無門대도무문 <無門關무문관 自序자서> ✧개에게도 불성이 있습니까 [趙州無字조주무자] <무문관01> ✧인과에 매하지 않느니라 [百丈野狐백장야호] <무문관02> ✧손가락을 끊어 깨우치다 [俱肢竪指구지수지] <무문관03> ✧달마는 수염이 없다 [胡子無鬚호자무수] <무문관04> ✧나무 가지를 입에 물고 매달려 [香嚴上樹향엄상수] <무문관05> ✧세존이 꽃을 들다 [世尊拈花세존염화] <무문관06> ✧발우는 씻었느냐 [趙州洗鉢조주세발] <무문관07> ✧수레를 만들고 바퀴를 떼어내면 [奚仲造車해중조가] <무문관08> ✧앎과 깨달음 [大通智勝대통지승] <무문관09> ✧청세의 외롭고 가난함 [淸稅孤貧청세고빈] <무문관10> ✧조주가 암주를 시험하다 [州勘庵主주감암주] <무문관11> ✧서암이 주인공을 부르다 [巖喚主人암환주인] <무문관12> ✧덕산의 말후구(末後句) [德山托鉢덕산탁발] <무문관13> ✧남천이 고양이 목을 베다 [南泉斬猫남천참묘] <무문관14> ✧동산의 방망이 육심대 [洞山三頓동산삼돈] <무문관15> ✧운문의 종소리 [鍾聲七條종성칠조] <무문관16> ✧국사가 세 번 부르다 [國師三喚국사삼환] <무문관17> ✧동산의 삼 세근 [洞山三斤동산삼근] <무문관18> ✧평상심이 도이다 [平常是道평상시도] <무문관19> ✧큰 역량 있는 사람 [大力量人대역량인] <무문관20> ✧운문의 마른 똥막대기 [雲門屎橛운문시궐] <무문관21> ✧가섭의 깃대 [迦葉刹竿가섭찰간] <무문관22> ✧선도 악도 생각하지 말라 [不思善惡불사선악] <무문관23> ✧말을 떠나다 [離却語言이각어언] <무문관24> ✧앙산의 꿈 이야기 [三座說法삼좌설법] <무문관25> ✧두 중이 발을 말아 올리다 [二僧卷簾이승권렴] <무문관26> ✧마음도 부처도 아닌 것 [不是心佛불시심불] <무문관27> ✧용담의 촛불 [久響龍潭구향용담] <무문관28> ✧그대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다 [非風非幡비풍비번] <무문관29> ✧마음이 곧 부처다 [卽心卽佛즉심즉불] <무문관30> ✧조주, 노파를 감파하다 [趙州勘婆조주감파] <무문관31> ✧외도가 부처에게 묻다 [外道問佛외도문불] <무문관32> ✧마음도 아니고 부처도 아니다 [非心非佛비심비불] <무문관33> ✧지혜는 도가 아니다 [智不是道지불시도] <무문관34> ✧천녀, 혼이 떠나다 [倩女離魂천녀이혼] <무문관35> ✧길에서 달인을 만나면 [路逢達道노봉달도] <무문관36> ✧뜰 앞의 잣나무 [庭前栢樹정전백수] <무문관37> ✧소가 창살을 지나다 [牛過窗櫺우과창령] <무문관38> ✧말에 떨어지다 [雲門話墮운문화타] <무문관39> ✧정병을 걷어차다 [趯倒淨甁적도정병] <무문관40> ✧마음을 가져오너라 [達磨安心달마안심] <무문관41> ✧여자를 삼매에서 깨우다 [女子出定여자출정] <무문관42> ✧수산의 죽비 [首山竹篦수산죽비] <무문관43> ✧파초의 지팡이 [芭蕉拄杖파초주장] <무문관44> ✧그는 누구냐 [他是阿誰타시아수] <무문관45> ✧장대 끝에서 앞으로 나가다 [竿頭進步간두진보] <무문관46> ✧도솔의 세 관문[兜率三關도솔삼관] <무문관47> ✧건봉의 한 길 [乾峯一路건봉일로] <무문관48> 반응형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(새창열림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