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♣ 옛글[古典]산책/벽암록[碧巖錄]'에 해당되는 글 100건

  1. 2015.03.20 모두가 부처님의 소리라는데 [벽암록 제79칙 일체불성]
  2. 2015.03.20 문득 물로 인해 깨닫다 [벽암록 제78칙 홀오수인]
  3. 2015.03.19 호떡! [벽암록 제77칙 호병]
  4. 2015.03.19 밥은 먹었느냐 [벽암록 제76칙 끽반료미]
  5. 2015.03.19 한 놈만 팬다 [벽암록 제75칙 타저일개]
  6. 2015.03.19 밥통을 들고 춤을 추다 [벽암록 제74칙 반통작무]
  7. 2015.03.19 흰머리 검은머리 [벽암록 제73칙 두백두흑]
  8. 2015.03.18 나의 자손을 잃어버렸군 [벽암록 제72칙 상아아손]
  9. 2015.03.18 이마에 손을 얹고 너를 바라보겠다 [벽암록 제71칙 작액망여]
  10. 2015.03.18 목구멍과 입술을 닫고 말하라 [벽암록 제70칙 병각인후]
  11. 2015.03.18 동그라미 하나 그리고 [벽암록 제69칙 화일원상]
  12. 2015.03.18 그대의 이름은 무엇인가 [벽암록 제68칙 여명십마]
  13. 2015.03.17 상을 한번 후려치고 [벽암록 제67칙 휘안일하]
  14. 2015.03.17 스님의 머리가 떨어졌습니다 [벽암록 제66칙 사두낙야]
  15. 2015.03.17 훌륭한 말은 채찍 그림자만 보아도 [벽암록 제65칙 양마견편영]
  16. 2015.03.17 짚신을 머리에 이고 [벽암록 제64칙 초혜두대]
  17. 2015.03.17 남전이 고양이 목을 베다 [벽암록 제63칙 남천참묘]
  18. 2015.03.16 그 가운데 보물 한 가지가 있다 [벽암록 제62칙 중유일보]
  19. 2015.03.16 티끌 하나 세우면 [벽암록 제61칙 약립일진]
  20. 2015.03.16 주장이 천지를 삼키니 [벽암록 제60칙 주장탄건곤]
  21. 2015.03.16 간택을 그만두면 될 뿐 [벽암록 제59칙 유혐간택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