驪江迷懷[여강미회]여강에서 생각에 젖다

 

- 李穡[이색]-

 

天地無涯生有涯[천지무애생유애]천지는 끝이 없고 인생은 끝이 있으니

浩然歸志欲何之[호연귀지욕하지]호연히 돌아갈 뜻 어디에 두어야 하나

驪江一曲山如畵[여강일곡산여화]여강 한 구비 돌아 산은 그림이어라

半似丹靑半似詩[반사단청반사시]반은 색칠을 한 듯 반은 시인 듯

 

 하늘구경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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