악한 일을 저지르고

남이 알까 두려워하는 것은

악한 중에도

아직 선으로 향하는 길이

남아 있기 때문이며,

선한 일을 하고

남이 어서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은

그 선속에

악의 뿌리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.


爲惡而畏人知, 惡中猶有善路.

위악이외인지, 악중유유선로.

爲善而急人知, 善處即是惡根. <小窓幽記>

위선이급인지, 선처즉시악근. <소창유기>
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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