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의 과오는 용서함이 마땅하지만

나의 과오를 용서해서는 안 되고

나의 곤욕은 참음이 마땅하지만

남의 곤욕을 참아서는 안 된다.

 

人之過誤宜恕, 而在己則不可恕.

인지과오의서, 이재기즉불가서.

己之困辱宜忍, 而在人則不可忍. <菜根譚>

기지곤욕의인, 이재인즉불가인. <채근담>

 

過誤 : 잘못, 그릇된 짓.

困辱 : 괴로움과 모욕을 당함. 심한 모욕.

 

 

 



Posted by 하늘구경 Trackback 0 : Comment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