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 몸의 껍데길 보고

그것에 의지하여 편하다 하나,

온갖 생각으로 병들어 가는

이 몸이 헛것임을 어찌 알리오.

 

見身形範, 倚以爲安,

견신형범, 의이위안,

多想致病, 豈知非眞. <法句經>

다상치병, 기지비진. <법구경>

 

 

 



Posted by 하늘구경 Trackback 0 : Comment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