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은 나서 한 세상

풀은 돋아 봄 한 철

폭풍우처럼 왔다가 먼지처럼 가는구나.

 

人生一世, 草生一春.

인생일세, 초생일춘.

來如風雨, 去似微塵. <增廣賢文>

래여풍우, 거사미진. <증광현문>

 

 

 

 

 



Posted by 하늘구경 Trackback 0 : Comment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