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에게 오만하게 굴면서 남은 공손하기를 바라고

남에게 야박하게 굴면서 남은 후하기를 바란다면

세상에 이런 경우는 없으니,

이것을 강요하면 반드시 화가 닥친다.

 

傲於人而責人恭, 薄於人而責人厚,

오어인이책인공, 박어인이책인후,

天下無此理也, 强之, 禍必至矣. <靑城雜記/醒言>

천하무차리야, 강지, 화필지의. <청성잡기/성언>

 

 



Posted by 하늘구경 Trackback 0 : Comment 0